관세청은 ’26.6.10.(수) 미래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수출 지원을 위해 평택세관에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을 신설하고 전국 7개 세관에 「원스톱 지원반」을 설치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신설된 평택세관 원스톱 지원팀은 첨단전략산업 밀집지역 지원을 강화하고 수출입기업지원부서가 없던 평택세관에 중부권 첨단전략산업 특화 지원역할을 담당할 계획임.
- 지원팀은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구축, 제조-수출-사후지원 등 전 단계 밀착지원, 제도개선, 1:1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중부권 선결 지원방안 전국 확대를 검토 중임.
- 서울·부산·인천·대구·전남광주 본부세관과 속초·제주 등 전국 7개 세관에 신설되는 원스톱 지원반과 평택세관 지원팀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역별 첨단전략산업 균형 지원을 추진함.
- 각 권역별로 반도체·바이오·K-조선·이차전지·AI·미래 모빌리티 등 특화산업 애로지원, 보세구역 지정 확대, 과세보류·면세 및 통관규제 개선 등 핵심현안에 적극 대응할 계획임.
- 관세청은 향후 전국 거점별 원스톱 지원팀을 중심으로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강화하고 24시간 통관체계와 현장 맞춤형 제도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