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11.(목) 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 ’26년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 공모를 6.11.(목)부터 7.2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 연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과 연계하여 각 대학이 월 기준금액(석사 80만 원, 박사 110만 원) 이상의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학생 연구자 지원 정보 통합관리 체계 구축도 병행함.
- ’25년 사업 도입 후 43개 대학, 약 5.2만 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이 월 기준금액 이상의 학생지원금을 받았으며, ’25년 참여 35개교의 월평균 학생지원금은 석사 132만 원에서 157만 원, 박사 188만 원에서 229만 원으로 증가하여 전년 대비 20.5% 상승함.
- ’26년 하반기 공모를 마지막으로 1단계 도입기(’25~’27) 신규대학 선정이 마무리되며, ’27년까지 대학 중심의 지급·관리체계 확산 및 학내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2단계 발전기(’28~’30)에는 지원 수준 상향, 지급 안정성 강화, 대학 자율성 및 책무성 제고 등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임.
- 과기정통부는 ’26년 하반기 참여대학 확정 후 대학별 맞춤 자문을 제공해 안정적 사업진입을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