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6.12.(금) 강원도 철원 DMZ두루미평화타운에서 접경지역 주민과 함께 ‘접경의 목소리, 평화를 말하다’를 주제로 평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작년 11.10. 경기도 접경지역에 이어 강원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이며, 기조발제와 주민·정부 관계자 간 토론이 진행됨.
- 토론회 이후에는 주민 오찬, ‘DMZ 평화의 길’ 백마고지 테마노선 탐방,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현장점검 등이 예정됨.
- 통일부는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등과 협의하여 적극 반영하고, 접경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임.
<붙임> 토론회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