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1.(목)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무더위쉼터 93,000여 개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와 지방정부가 중앙합동점검반을 구성해 4.17.~5.13. 사전 대비 점검을 실시한 결과 1,700여 건의 미흡사항을 발견했으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 보완하고 위치 오류 및 시설 이용 불편 등은 지속적으로 개선 중임.
- 행정안전부는 금융기관 및 철도운영사 등에 의해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시설과 폭염 특보 시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할 방침임.
- 아산시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운영 사례, 서울 서초구 이동노동자 쉼터 등 지역 여건에 맞춘 다양한 무더위쉼터 우수 운영사례가 발굴되고 있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무더위쉼터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별 우수사례의 전국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