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0.(수)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유럽연합 에너지 전환 상생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대통령의 유럽연합 국빈 방문 계기에 유럽 내 핵심 전력회사 및 송배전망 운영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전력 기자재와 K-전력망 기술을 홍보하고 수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함.
- 행사에는 RWE, ENEL, TenneT, Elia, Siemens Energy, Hitachi Energy, Lumcloon Energy, ENTSO-E 등 유럽 전력 분야 주요 기업이 대거 참석했으며,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배터리 3사 등 국내 업체가 ‘원팀’을 구성해 참여함.
- 국내 기업들은 유럽 기업을 대상으로 고효율 변압기,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인공지능 관리(VPP), 차세대 셀·모듈 기술 등 다양한 기자재와 솔루션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현장에서 대한전선과 벨기에 얀데놀, 네덜란드 보스칼리스 간 초고압직류송전(HVDC) 협력양해각서(MOU) 체결 등 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리나라 기업이 참여하는 사업에 대해 기자재 제작, 지분 투자,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이르는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힘.
<붙임> 한-유럽연합 에너지 전환 상생협력 포럼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