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6.11.(목) 자살예방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살 예방 정책자문단」 구성을 완료하고, 제1차 총괄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 자문단은 정신건강, 사회복지, 경제·금융, 데이터분석, 언론·미디어, 지역사회 협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총괄분과와 4개 전문분과(제도·데이터, 사회적안전망, 경제위기대응, 지역협력·소통) 체계로 운영됨.
- 자문단은 자살 예방 정책의 기획과 제도개선, 현장 애로사항 발굴, 부처 간 협업 강화, 정책 수용성 제고 등을 위한 전문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 11일 총괄분과 회의에서는 자문위원 위촉, 운영계획 공유, 주요 업무현황 및 향후계획 논의와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경제위기 대응, 고립·은둔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함.
- 정부는 청소년 자살예방대책을 시작으로 경제위기자, 고립·은둔가구, 자살 긴급대응체계, 미디어·온라인 환경개선 등 분야별 대책을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제6차 자살 예방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임.
<참고> 자살 예방 정책자문단 총괄분과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