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6.11.(목) 대구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해당 사업의 전국 확산을 당부했다.
-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모든 기초자치단체에 그냥드림 사업장을 설치하여 취약계층의 먹거리 보장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적극 추진 중에 있음.
- 지난 5.18. 이후 전국 158개 시군구 286개소로 사업이 확대되었으며, 연내 229개 시군구 3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임.
- 국무조정실은 지방정부 재정과 다양한 기부가 효율적·실효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