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산업통상부와 함께 ’26.6.24.(수) 중국 정부 등과 K-브랜드 온라인 위조상품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중국 온라인 거래터에서 위조상품 유통이 늘어남에 따라 수출기업 피해 예방과 신속한 권리보호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위조상품 신고·차단 실효성 제고 및 반복적·조직적 유통행위 대응,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이 폭넓게 다뤄짐.
- 지식재산처는 중국 정부뿐 아니라 민간 온라인 거래터와의 공조도 확대 중이며, ’26.5월 알리바바 타오티엔 그룹과 온라인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직통 회선 구축에 합의하여 계정 이용 제한·서류 보완·처리 지연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 ’26년 하반기에는 K-브랜드 주요 기업 대상으로 알리바바 타오티엔 그룹의 지식재산 보호정책 안내와 우리 기업 문제사항 청취를 위한 공동 발표회도 추진할 예정임.
- 지식재산처는 중국 정부 및 주요 국제 온라인 거래터와의 공조를 지속 확대하여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이 해외 시장에서도 실효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