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0.15.(목) 대한민국 대표 포도 주산지인 경북 상주시 도영농원에서 신선농산물 최초 ‘포도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위한 현장 결의 행사와 5대 핵심 『GRAPE 전략』을 발표했다.
- 이번 행사는 포도 수출 1억 달러 돌파에 맞춰 생산자, 수출기업, 지방·중앙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세부 추진전략을 모색한 자리임.
- GRAPE 전략은 수출물량의 안정적 확보(Guarantee), 생산·고품질 기반 구축(Reinforce), 신선 물류 가속(Accelerate), 타겟·통합마케팅 병행(Promote), 공정거래·현장대응 보장(Ensure) 등 5대 전략으로 구성되며, 10~12월 성출하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점이 특징임.
- 이날 행사에서는 상생 표준거래계약서 첫 서명이 이루어져 생산자-수출업체 간 공정 거래 기반이 조성되었고, 각 전략별로 검역·물류, 인센티브, 현장대응 등 실질 정책이 본격 추진됨.
- 농식품부는 포도 수출이 국내 가격 안정과 농가 수취 가격 인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정책 지원 및 상생 모델 확산에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포도 1억 불 수출 도약 현장 행사 계획(안)
2. 2026년 포도 수출 확대 전략 인포그래픽
3. 현장 사진(행사 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