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연구원는 「G7, ‘디리스킹(de-risking)’ 강조한 연구안보 위험관리방안 제시」을 발표하였다.
- 2023년 5월, 일본 센다이에서 “신뢰 기반의 연구생태계 개방과 진화”를 주제로 G7 과학기술장관회의가 개최됨.
- G7 과학기술장관회의에서는 과학기술정책 방향성에 대한 다음 세 가지 공동합의를 도출
- 일부 행위자가 개방된 연구환경을 악용하여 경제·전략·지정학·군사 목적으로 연구결과를 착취하려는 시도에 우려를 표명, 신뢰 기반의 연구생태계의 개방성 유지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