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저신용 기업부채 위험을 발표하였다.
- [이슈] 미국을 중심으로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업부문의 부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저신용 기업들의 부채위험이 부각
- [현황] 미국의 저신용 기업부채 시장 규모는 하이일드채권, 레버리지론, 사모대출을 포함해 현재 약 $4.3조*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6% 증가
- [위험요인]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위험요인으로는 ▲이자비용 증가와 기업 실적 둔화에 따른 저신용 기업의 펀더멘털 약화 ▲차환 및 디폴트 위험 증가 ▲금융 시장 내 전염 위험 등에 주목
- [평가] 고금리 장기화로 저신용 기업을 중심으로 부채위험이 확대되면서 금년 초 중소은행권 사태와 같은 금융불안 가능성이 높아지고 경기둔화 압력도 커질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