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26.2월 외국인 투자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동향] 외국인은 `26.2월 국내주식(-19.9조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 반면, 채권(+8.0조원)은 4개월 연속 순투자(`26년 누적: 주식 -19.3조원, 채권 +11.5조원)
- [배경] 주식자금은 ▲급등주 차익 실현 및 리밸런싱 ▲AI 수익성 우려 지속 ▲미국 금리인하 기대 후퇴 등으로 매도. 채권자금은 ▲중장기물 중심으로 시장 여건이 일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증가
- [평가] 2월까지 외국인의 높은 주식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개인 등 내국인의 강한 매수수요가 주가를 지지. 코스피 단기 급등에 따른 가격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이란 사태 등 대외 불안이 매수심리 약화로 이어지면서 코스피 변동성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