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5.4.(월) 전국 34개 세관에서 케이(K)-브랜드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5.4.부터 6.30.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가정의 달 및 휴가철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식품,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전자제품, 완구, 의류, 가방 등 신변용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의 수입·유통을 중점 단속함.
- 온라인 라이브 방송과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발생하는 불법유통 정보수집과 K-브랜드 침해 의심 온라인 판매자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정보분석을 병행함.
- 관세청이 ’25년 한 해 동안 단속한 수출입 관련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규모는 총 2,789억 원으로, 이는 ’24년 1,705억 원 대비 64% 증가한 수치임.
-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최근 케이(K)-브랜드 등 국내 인기 브랜드에 대한 위조 상품 밀수입·유통이 급증 추세임에 따라 전담수사팀을 통해 중점 대응 예정임.
<참고>
1. 최근 5년 품목별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단속 현황
2. 최근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단속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