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5.8.(금) 세계은행, 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5.6.(수)~8.(금)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제15회 한국녹색혁신의 날(KGID) 행사를 개최했다.
- 올해 행사는 "한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녹색성장 확산"을 주제로 56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농업·교통·에너지·환경·기후·디지털·도시·수자원 등 8개 분야 총 18개 세션과 한국·세계은행 간 협력 사례 발표, 양자면담 등이 진행됨.
- 3일차 본회의에서는 AI와 개발도상국 성장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고, KGGTF의 성과와 추진방향, 디지털 농업 등 우수 사업들이 소개되었음.
- KGGTF는 출범 이래 세계은행 대출 및 협조융자에 약 359억 달러를 연계하는 등 개발도상국의 녹색성장을 견인했으며, 한국 기관의 실질적 협력이 확대되고 있음.
- 재정경제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공급망 참여 확대를 위해 AI와 녹색성장 연계를 KGGTF의 우선과제로 삼아 지속 확대할 계획임.
<참고> 「녹색혁신의 날(KGID)」 연례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