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6.5.8.(금) ‘산업·통상·자원 분야 정상화 TF 1차 회의’를 통해 주요 개선 과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산업부는 회의를 통해 국민 생활과 기업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을 위한 정상화 과제 발굴에 착수하였음.
- 불법·불량제품 유통 차단, 정량표시상품 관리 개선, 온라인쇼핑몰 원산지 표시 정비 등 국민 체감형 과제와 국비로 구축된 연구장비 공동 활용 확대 및 개방성 제고 방안이 중점 논의되었음.
- 시판품 조사, 수입통관단계 점검 등 유통과정 전반의 감시·관리 체계 강화와 정량표시상품 내용량 미달 방지, 온라인 거래 특성을 반영한 원산지 표시 규정 정비 등 구체적 개선방안마다 현장·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심층 검토를 진행하였음.
- 산업부는 이번 논의 결과를 토대로 과제 보완·검토 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정상화 과제를 최종 선정하고, 추가 과제 발굴과 후속 해결방안 마련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