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5.12.(화)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36명 유공자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올해 자동차의 날은 ’76년 포니 자동차 수출 50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자동차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한 자동차 업계를 위해 ’07년 이후 20년 만에 최고등급 훈장인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을 대폭 확대해 시행함.
- 금탑산업훈장은 대규모 국내투자와 핵심기술 확보로 미래차 전환을 주도한 현대자동차(주) 장재훈 부회장이 수상하였으며, 은탑산업훈장은 파인블랭킹 기술을 개발해 정밀자동차부품 국산화에 기여한 ㈜엠알인프라오토 함상식 대표이사, 동탑산업훈장은 친환경 SUV로 신시장 개척에 앞장선 KG모빌리티㈜ 황기영 대표이사가 수상함.
- 산업부는 국내 자동차 생산 400만대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미래차로의 전환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금주 중 산·학·연 협력이 결집된 자동차 생태계 전환 협의체를 구성해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힘.
<참고>
1. 제23회 「자동차의 날」 행사 개요
2. 산업훈장 수상자 (3인)
3. 산업포장 이하 수상자(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