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는 5.15.(금) 2026년 4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 4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427.1억 달러(125.9%↑)로 역대 최고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 2개월 연속 400억 달러를 돌파함과 동시에 무역수지는 265.5억 달러로 3개월 연속 200억 달러 이상 흑자를 유지함.
-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173.3%↑), 휴대폰(14.0%↑), 컴퓨터·주변기기(430.0%↑), 통신장비(9.9%↑)가 수출 호조를 보였고, 디스플레이(△5.3%)는 수출이 감소함.
- 반도체는 AI 등 서버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초과수요와 가격 상승 등으로 두 달 연속 300억 달러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미국(294.2%↑), 중국(홍콩 포함, 132.1%↑), 유럽연합(58.4%↑), 대만(89.4%↑), 베트남(89.3%↑), 인도(86.5%↑), 일본(42.5%↑) 등 주요국 수출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함.
- 4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입은 161.6억 달러(33.3%↑)로 반도체(53.2%↑), 디스플레이(15.1%↑), 휴대폰(10.6%↑), 컴퓨터·주변기기(27.0%↑) 등 주요 품목이 증가하였고, 수입 증가에도 중국(홍콩 포함, △10.5%)만 감소함.
<첨부> 동향 세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