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5.(금) 소아 응급환자의 전문적 진료를 위해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 이번 지정으로 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기존 12개소에서 14개소로 확대되어, 중증 소아응급환자를 위한 인력·시설·장비를 갖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진료체계가 강화됨.
- 2025년 11월 공모와 심층평가를 거쳐 두 기관이 지정되었으며, 2026년 4월까지 시설·장비 기준을 충족하고 5.6.~7. 현장점검을 통해 지정요건을 모두 확보한 것으로 확인됨.
- 정부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비(전문의 1인당 1억 원, 연 최대 10억 원)를 국비로 지원하고 건강보험 수가 가산, 사후보상 시범사업을 통해 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의료적 손실까지 보전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을 통해 소아 응급환자가 365일 24시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