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26.5.18.(월)부터 5.29.(금)까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청년 맞춤형 1:1 재무진단 및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임.
- 시범사업은 부산외대·인천대·한국외대 및 반월시화·구미·광주첨단 산업단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산단 내 상담소 운영 및 찾아가는 대면상담 방식을 통해 진행됨.
- 전문 상담인력이 표준화된 절차와 가이드라인에 따라 상담을 제공하며, 총 120명 규모의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음.
- 금융위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절차를 점검하고, 사업 세부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하반기 본격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