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19.(화) 원자력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중장기 전략 마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제7차 원자력 진흥 종합계획(‘27~‘31년)」 수립 착수 회의를 개최하여 급변하는 국제 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해 초 혁신성장, 국민 안심, 융합 확산, 기반 강화 등 4대 분야 중장기 미래상을 제시하고 관련 부처 및 산·학·연 전문가 90여 명이 참여하는 종합계획 수립위원회를 통해 핵심 정책방향과 실행 전략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함.
- 초 혁신 성장 분야에서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혁신 기술 확보 및 2030년 민간 주도 사업화 체계 구축, SMR 해외 진출 지원체계와 AI 융합 경쟁력 확보 방안 마련이 추진되며, 국민 안심 분야에서는 가동 원전 안전기술 혁신, 탄력 운전, 청정수소 생산 등 활용 확대와 방폐물 전주기 최적화, 설계 및 데이터 종합관리 플랫폼 구축이 중점적으로 추진됨.
- 융합 확산 분야에서는 방사선 이용 탄소중립 공정기술과 미래전략기술 확보, 국민 생활 밀착형 방사선 기술 상용화 지원이 강조되며, 기반 강화 분야에서는 원자력 기초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국제협력 및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제도·인프라 구축 방안이 추진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종합계획 초안 마련과 더불어 다양한 국민 의견수렴과 공개토론, 원자력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최종 종합계획을 확정할 계획임.
<참고>
1.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 수립 착수회의 개최계획(안)
2.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 수립 설명자료(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