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19.(화) 식품·의약품 시험·검사 분야의 신뢰성 제고와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도모를 위해 ‘제2기 민간 시험·검사기관 발전협의체’ 발족식과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 ‘제2기 민간 시험·검사기관 발전협의체’는 제1기 38개소에서 44개소로 참여 기관을 확대하여, 민간 시험·검사 기관의 현장 수요에 맞춘 실효성 있는 규제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구성됨.
- 이번 회의에서는 1기 협의체의 전자성적서 시스템 구축, 대표자 교육 위임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험·검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부담 및 불필요한 절차 등 숨은 규제의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함.
-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6개 분과별 규제혁신 플랫폼 역할, 제도 실효성 검증 및 자문, 현안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협의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시험·검사 환경을 조성할 계획임.
<붙임>
1. 민간 시험·검사기관 발전협의체 발족식 및 KICK-OFF 회의
2. ‘제2기 민간 시험·검사기관 발전협의체’ 참여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