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5.20.(수)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재건축· 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은 저금리(연 이자율 1%) 및 낮은 HUG 보증료율(0.2~0.4%)로, 전국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와 조합을 대상으로 3월부터 운영 중임.
- 해당 상품은 ’26.12.31.까지 사업 신청 및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정 적용되며, 사업장 규모별로 추진위 및 조합 각각 10억~60억원 한도의 융자가 가능함.
- ’26년 사업예산(422.5억)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되며, 5월 현재 서울(2곳), 경기(2곳), 부산(1곳)에 약 130억 지원이 승인되었고, 전국 약 50여개 사업장에서 신청상담이 증가하고 있음.
- 현장에서는 정책금리로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의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 상품 문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