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21.(목) 모두의 AI를 위한 「전국민 AI 경진대회」 ‘AI챔피언’과 ‘AI루키’ 주요 대회가 산·학·연 전문가와 대학생들의 참여로 본격 개막했다고 밝혔다.
- 전국민 AI 경진대회에는 대학·기업·연구소 등에서 총 1,124팀, 3,611명이 참가하며, ‘AI챔피언’ 대회에는 전문가들이 403팀 지원하고 예선 심사를 거쳐 일반 트랙 50팀, 국내AI 트랙 50팀 등 100팀이 본선에 진출함.
- ‘AI루키’ 대회는 대학생 대상 총 721팀, 2,261명이 참가 신청하였으며, 일반 트랙 434팀, 국내AI 트랙 287팀이 예선에 참여함.
- 이번 대회는 국내AI 트랙을 신설하여 참가팀이 국내AI 기업(KT, LG AI연구원 등)의 AI모델을 활용하도록 하였고, 본선 진출팀은 5.21. 워크숍, 남은 대회기간 현장 인프라(GPU 등) 지원, 국산AI모델 활용 교육 등 혜택을 받음.
- 경진대회는 AI퀴즈, AI오류찾기, AI활용사례공모, AI창작대회, 로보틱스 챌린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연말까지 이어지며, 우수작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 상금 등 시상이 예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