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10.(수) 가상융합대학원 출범 5주년을 맞아 8개 대학원이 참여하는 성과공유회를 서울 코엑스 B Hall에서 개최했다.
- 이번 성과공유회는 “AX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를 주제로, 딥테크 연구 성과와 미래 가상융합 기술의 상용화 및 생태계 확산을 도모함.
- 가상융합대학원은 확장현실(XR)·인공지능·디지털트윈 등 요소기술과 예술·경영·심리학 등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교과과정 운영을 통해 고급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5년간 575명의 석·박사 인재를 배출, SCI급 논문 244편 등재, 특허 출원 197건, 산학협력 과제 167건을 달성하는 등 학술·산업 전반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함.
- 8개 대학원은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 공동관을 운영하며 AI 기반 가상융합 기술을 대중에 소개, 경희대의 다감각 촉각 재현 기술, 세종대의 메타-세종 플랫폼·피지컬 AI 학습 프레임워크, 서강대·KAIST·건국대 등 대학별 주요 연구 성과를 전시하였고, 산학협력 강화 및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도 함께 진행함.
<붙임> 2026년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