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5.8.(금) 서울 동북권 최초의 스타트업 보육공간인 신용보증기금 NEST AI-Lab 광진 개소식 및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사업은 서울 동북권·AI 특화 스타트업 보육 거점으로, 과거 여자농구단 훈련코트였던 공간을 창업 지원 시설로 탈바꿈하고, 최대 2년 장기보육 및 연구기관·대기업 연계 기술실증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
- 간담회에서는 신보·산은·기은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의 스타트업 보육·비금융 지원 프로그램, 지방 인프라 확충, 글로벌 진출 확대, 딥테크·신산업 맞춤형 정책지원, 기관 간 벤처보육 연계방안 등에 대한 현장 건의와 개선 추진 현황을 공유함.
- 신보는 올해 2월 딥테크 맞춤형 보증(최장 11년, 최대 70억원)을 신설하여 딥테크 분야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은은 스타트업 금융비용 경감을 위한 전용상품 확대 및 대기업·지자체 연계 협력대출 확충 중임.
- 금융위원회는 정책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누구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창업 환경을 조성하고,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NEST AI-Lab 개요
2. (신보) NEST Space 개요
3. (산은) KDB NextONE 개요
4. (기은) IBK창공 개요
<별첨> 금융위원장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