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5.18.(월) 국민성장펀드 성과점검 및 발전방향과 관련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산업 등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단순한 정책펀드가 아닌, 금융의 패러다임을 생산적 투자로 전환하는 대표모델로서, 가동 이후 4개월간 8.4조원을 신속히 집행하며 지방 첨단기업 투자 등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함.
-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국민성장펀드가 고위험·첨단산업 분야에 국가가 위험을 분담하는 생산적 금융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투자의 성과는 생태계 파급효과와 지방경제 기여 등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평가함.
-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는 대·중소기업 구분 없이 생태계 경쟁력 강화 및 민간자금 유인 등 본질적 목적에 충실했으며, 정부의 후순위 투자로 민간투자 유인 효과와 시장창출 지원정책 연계 필요성을 강조함.
- 전국 지역금융지주 및 수협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정보교류 및 공동투자 활성화로 국민성장펀드의 지방균형발전 기여를 더욱 강화하고,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로 더 많은 국민의 자산증식 기회가 확대될 예정임.
- 금융위는 이날 제기된 다양한 제언을 국민성장펀드 운영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민간전문가·금융권과 소통하며 주기적으로 성과를 평가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