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와 16개 경제부처가 만드는 국내 유일의 경제정책 정보지 November 2015 Vol. 목차 보기 특집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제 시작이다 전국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창업과 청년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육성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현황 나에게 꼭 맞는 혁신센터, 어디일까? “대한민국 제조업 르네상스의 발원지 되도록 최선 다할 것” 빅데이터 활용 인프라 및 전문인재 육성에 주력 온수탱크 없는 순간온수기 개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춤출 수 있는 멍석 깔아줘 드림벤처스타, 창업 분야 대표 브랜드 공모전으로 발전 지금은 기업가정신과 창의적 문화 형성에 힘 모을 때 이슈 빅데이터 활용 어디까지 왔나 실질적 가치 창출하는 빅데이터 2.0 시대로 진입 2020년 국내 빅데이터 시장 약 9억달러…비용·경험·인력 부족이 걸림돌 공공데이터 다운로드 45만건…연말까지 26억건 추가 개방 통계청, 공공·민간 빅데이터의 공동 이용을 위한 DB 및 플랫폼 구축 전화통화·카드결제·인구현황 자료 융합해 심야 ‘올빼미 버스’ 운영 최신 서비스 뒷면엔 스스로 학습하는 기계가 있다 “데이터 전문가 1천명, ‘티맵’ 같은 성공사례가 필요한 때” 특별인터뷰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 “세계와 미래를 내다보며 끊임없는 구조개혁 지속해야 ” BOOK IN BOOK 300호 기획특집: 국민소득 3만달러시대, 어떻게 열 것인가 [300호 기획특집] 3만달러시대의 ‘깔딱 고개’ [300호 기획특집] 글로벌 중소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의 왕성한 수출활동, 우리 경제성장의 밑거름 [300호 기획특집] 공유자본주의에 기반한 노동개혁 필요 [300호 기획특집] 無에서 有를 창조한 창조적 파괴의 기업가정신 부활이 급선무 [300호 기획특집] 한류3.0 진입한 문화콘텐츠, 국가브랜드 제고와 제조업 후방효과 탁월 [300호 기획특집] 여성들의 지속적인 노동시장 참여, 경제 체질개선에 가장 효과적 [300호 축사] 지령 300호의 내공으로 경제정책을 조곤조곤 쉽게 풀어주길 [300호 기념사]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의 장 역할에 주력 [300호 특집 화보] 『나라경제』와 함께한 한국경제 파노라마 [300호 특별좌담: 역대 편집장들과의 대화] “백성을 위하는 마음, 경세제민으로 만들어진 『나라경제』” [독자인터뷰] “적어도 공부하는 사람들이면, 『나라경제』에 중독됩니다” [독자인터뷰] “경제정책의 아카이브 『나라경제』, 자부심 가져도 좋다” [독자인터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많아졌으면…” [독자인터뷰] “객관적·균형적 시각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창이 돼주길” 경제정책해설 정책금융, 창업·데스밸리 기업에 주력 클라우드 사업자와 이용자 간 표준계약서 작성 환경안전기준 준수하면 ‘환경안심인증서’ 준다 유라시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굳은 의지 ‘서울선언문’ 채택 신규 ICT 융합 기술 및 서비스에 ‘임시허가’ 부여 인사이트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저성장의 늪 세계는 지금 ‘동상이몽’ 속 입장 차 좁히지 못하는 반덤핑협정 뉴 웨이브, 공유경제(2) INFOGRAPHIC 20대, 하루 평균 3시간 44분 모바일 이용 칼럼 피케티, 앳킨슨, 디턴 적극적ㆍ창의적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변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 미국은 신용카드 전표 추적? 한국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글로벌 불균형, 위안화 절상으로 해결될까? 知白守黑 넘나드는 풍경의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잉카제국의 후손들이 행복을 파는 곳 재벌 중심 기업생태계 혁신 없이는 세계적인 혁신기업도 없다 국민의 마음을 얻는 일…정책홍보의 최전선에 ‘그들’이 있다 물 끓이기 성능 제품별 차이 있어 특집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제 시작이다 정부는 지난 10월 5일 울산ㆍ서울ㆍ인천 3개 혁신센터의 운영방안 확정으로 17개 혁신센터의 운영방안을 모두 마련하고 앞으로 성과창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나라경제』가 혁신센터 운영현황, 지난 1년의 성과, 각 혁신센터의 특징 및 주요 사업계획을 짚어보고 과제는 무엇인지 전문가에게 들어봤다. 더보기 전국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창업과 청년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육성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현황 나에게 꼭 맞는 혁신센터, 어디일까? “대한민국 제조업 르네상스의 발원지 되도록 최선 다할 것” 빅데이터 활용 인프라 및 전문인재 육성에 주력 온수탱크 없는 순간온수기 개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춤출 수 있는 멍석 깔아줘 드림벤처스타, 창업 분야 대표 브랜드 공모전으로 발전 지금은 기업가정신과 창의적 문화 형성에 힘 모을 때 검색 이슈 더보기 빅데이터 활용 어디까지 왔나 주로 마케팅 수단으로 쓰이던 빅데이터가 미 퇴역군인의 자살 방지 프로그램, 샌프란시스코 범죄예방 시스템처럼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수요를 파악해 시의적절한 정부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2015년 세계경제포럼은 주요 소프트웨어·서비스의 6대 메가트렌드 중 하나로 빅데이터를 꼽았다. 실질적 가치 창출하는 빅데이터 2.0 시대로 진입 2020년 국내 빅데이터 시장 약 9억달러…비용·경험·인력 부족이 걸림돌 특별인터뷰 더보기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 우리가 선진일류국가의 문턱을 뛰어넘으려면 고통을 감내할 의향이 있어야 합니다. 글로벌 경제를 바라보고 미래를 내다보면서 끊임없이 구조개혁이라는 내부단련을 지속해야 합니다. 과거와 내부에 집착하는 폐습을 항시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1947 서울 서울대 경제학과, 미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 1979~1983 미 오하이오주립대 인적자원연구소 수석연구원 1983~1989 KDI 연구위원 1989~1991 국민경제제도연구원 부원장 1991~1993 KDI 부설 국민경제교육연구소 소장 1995~1997 OECD 가입준비사무소장 1997~1998 한국조세연구원 원장 1998~2000 경희대 아태국제대학원 원장 2002~2005 KDI 원장 2007~2008 한림대 총장 2008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2008~2010 주OECD대한민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 2010~2014 한국은행 총재 2014~2015 미 펜실베이니아대 초빙교수 2015~현재 KDI 자문위원, 서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한국은행 고문 “세계와 미래를 내다보며 끊임없는 구조개혁 지속해야 ” BOOK IN BOOK [300호 기획특집] 3만달러시대의 ‘깔딱 고개’ 국민경제 비중이 높다고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적용하는 출자·지배·사업구조와 계열사 거래에 관한 규제는 논거가 약하다. 이런 규제는 없애고 우월적 지위 남용 등 ‘시장집중’ 폐해를 바로잡는 데 집중해야 한다. 올해 초만 해도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달러를 돌파해 세계 7번째로 ‘30-50 클럽’에 가입할 것으로 점쳐졌다. 하지만 이런 기대는 미뤄질 박재완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장, 전 기획재정부 장관 [300호 기획특집] 글로벌 중소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의 왕성한 수출활동, 우리 경제성장의 밑거름 [300호 기획특집] 공유자본주의에 기반한 노동개혁 필요 [300호 기획특집] 無에서 有를 창조한 창조적 파괴의 기업가정신 부활이 급선무 [300호 기획특집] 한류3.0 진입한 문화콘텐츠, 국가브랜드 제고와 제조업 후방효과 탁월 [300호 기획특집] 여성들의 지속적인 노동시장 참여, 경제 체질개선에 가장 효과적 [300호 축사] 지령 300호의 내공으로 경제정책을 조곤조곤 쉽게 풀어주길 [300호 기념사]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의 장 역할에 주력 [300호 특집 화보] 『나라경제』와 함께한 한국경제 파노라마 [300호 특별좌담: 역대 편집장들과의 대화] “백성을 위하는 마음, 경세제민으로 만들어진 『나라경제』” [독자인터뷰] “적어도 공부하는 사람들이면, 『나라경제』에 중독됩니다” [독자인터뷰] “경제정책의 아카이브 『나라경제』, 자부심 가져도 좋다” [독자인터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많아졌으면…” [독자인터뷰] “객관적·균형적 시각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창이 돼주길” 더보기 경제정책해설 정책금융, 창업·데스밸리 기업에 주력 [기획재정부] 중소기업 정책금융 효율화방안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사업체 수 기준으로 국민경제의 99.9%, 종사자 수 기준으로 87.5%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국민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소기업 생존의 필요조건은 신기술에 도전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다. 중소기업이 바로 미래 혁신을 촉발 고종안 기획재정부 경제재정성과과장 클라우드 사업자와 이용자 간 표준계약서 작성 환경안전기준 준수하면 ‘환경안심인증서’ 준다 유라시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굳은 의지 ‘서울선언문’ 채택 신규 ICT 융합 기술 및 서비스에 ‘임시허가’ 부여 더보기 인사이트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저성장의 늪 한국 경제의 성장엔진이 점차 꺼져가고 있다. 최근 KDI가 발표한 ‘우리 경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답습할 것인가?’에 따르면 잠재성장률이 2001년 초반 4%대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해 2026년 1.8%, 2031년 1.4%로 전망됐다. 국제기구인 OECD 등이 발표한 전망치도 추세적으로 다르지 않으며 이러한 암울한 전망으로 인해 한국 경제가 일본의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더보기 세계는 지금 ‘동상이몽’ 속 입장 차 좁히지 못하는 반덤핑협정 [WTO 이슈] WTO DDA 반덤핑 협상 논의 동향과 전망 WTO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은 2001년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4차 WTO 각료회의에서 정식 출범한 이래 14년간 지속돼 오고 있다. 농업·비농산물(NAMA)·서비스 분야의 시장 개방, 반덤핑과 보조금, 수산보조금 등 무역규범의 개선, 지식재산권, 환경 등 무역과 관련된 다양한 분 김수은 주제네바대표부 1등서기관 뉴 웨이브, 공유경제(2) 더보기 INFOGRAPHIC 20대, 하루 평균 3시간 44분 모바일 이용 20대, 하루 평균 3시간 44분 모바일 이용 나라경제 편집실 더보기 칼럼 시평 피케티, 앳킨슨, 디턴 장경덕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특별기고 적극적ㆍ창의적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손창동 감사원 감사혁신추진단장, 산업·금융 감사국장 허남웅의 신나는 시네 “변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 김세윤 방송작가 生生 관가엿보기 미국은 신용카드 전표 추적? 한국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신익준 평화방송 보도국 차장 경제학 소믈리에 글로벌 불균형, 위안화 절상으로 해결될까? 이동은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 이완의 글 그리고 글 知白守黑 이완 서예ㆍ캘리그라피 작가 무세이온 (Mouseion) 넘나드는 풍경의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최우용 건축가 진열의 미학 잉카제국의 후손들이 행복을 파는 곳 이랑주 비주얼머천다이저(VMD) 혁신 스타트업 재벌 중심 기업생태계 혁신 없이는 세계적인 혁신기업도 없다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그들은 바쁘다 시즌2 국민의 마음을 얻는 일…정책홍보의 최전선에 ‘그들’이 있다 곽승한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콘텐츠과 주무관 소비자정보 물 끓이기 성능 제품별 차이 있어 박찬일 한국소비자원 기계전기팀 주임연구원 구독관리 구독신청 독자문의 소감 보내기 PDF 전체보기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03년 2002년 2001년 2000년 1999년 1998년 1997년 1996년 1995년 1994년 1993년 1992년 1991년 1990년 01월 02월 03월 04월 05월 06월 07월 08월 09월 10월 11월 12월 보기 과월호 보기 나라경제 인기 콘텐츠 특집 ‘강한 일본’이 온다 김일규 한국경제신문 도쿄 특파원 특집 “한국의 저성장, 일본과는 다르다… 성장의 핵심은 건설업과 관광산업 육성” 김현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특집 두 번의 실패는 없다… 반도체산업 부활 꿈꾸는 일본 김양팽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특집 일본 올해 총예산 122조 엔으로 역대 최대…교류 협력 필요 분야 1순위는 ‘경제·기술 『나라경제』 편집실 이슈 김포공항-잠실 단 15분 컷, 이동 혁명이 시작된다 정진혁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슈 퇴직연금 ‘기금화‘가 ‘국유화‘라는 오해 이재훈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 특집 K방산 초호황 시대 새로운 100년 맞이할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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