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30.(목)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 나들이 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24.5월 한 달간 17,605건의 교통사고로 25,46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한낮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이 늘어나 안전수칙 준수가 강조됨.
- 차량 이동 시에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어린이 안전 의자 사용, 행사장 인근에서는 질서 준수 및 비상통로 사전 확인, 놀이공원에서는 놀이기구별 제한사항 준수, 돌발행동 금지 등 구체적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함.
- 도시락 등 음식을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얼음상자 등에 넣어 식중독을 예방하며, 이상 증상 시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함.
- 행정안전부는 안전수칙 사전 숙지 및 실천을 통해 국민 모두가 안전한 봄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임.
<붙임> 봄 나들이 관련 안전요령